들꽃마루 양귀비꽃밭 건너편은 또 다른 세상..

 

 

예전과 달리 단촐하게 수레국화와 안개초만 피어 있었다..

 

 

안개초가 함께 있어 더 아름답게 빛난 수레국화

 

 

 

수레국화와 함께 몽환적인 느낌을 품어내는 안개초...

 

 

수레국화와 안개초가 만들어낸 아름다움..

커다란 꽃다발을 보는 것 같다..

 

 

역시 안개초는 혼자 보다는 뭉쳐 있어야 예쁘다..

 

 

저 작은 꽃에도 향기가 있다..

 

 

 

보라빛 수레국화 사이에서 눈에 띈 분홍빛 수레국화 한송이..

 

 

수레국화를 처음 보았을 때..

종이꽃 같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볼수록 사랑스러운 분홍안개초..

 

 

 

 

분홍안개초 숫자가 조금만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늘 조연이 되어 주연을 빛나게 해 주었던 안개초..

 

들꽃마루 양귀비꽃밭 건너편에서는

흰안개초와 분홍안개초가

수레국화와 함께 주연이 되어

커다란 꽃다발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예전보다 더 많은 꽃들이 심어져 있지 않아

뭔가 심심한 느낌이 났지만

수레국화와 안개초가 모두 피어나면

더욱더 몽환적인 느낌의 꽃밭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진 - 아이리스

2017. 05. 26 -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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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이리스

2017. 05. 26 - 올림픽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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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이리스

2017. 05. 24 - 올림픽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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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화단에서 찍은 분홍넝쿨장미

 

 

 

핑크스커트 (한국) - 화형이 특이하고 꽃잎수가 많으며

개화기간이 길고 꽃대가 튼튼하다

 

 

 

레드비즈 (한국) - 다화성이며  측지 및 가시가 적고

색이 선명한게 특징이다.

 

 

 

워터멜론 아이스 (미국) - 5~20송이가 모여서 꽃이 피며

꽃에 줄기가 싸인 듯하다

 

 

 

골든보더 (프랑스) - 꽃의 형태가 좋고

부케와 같이 여러송이가 모여 핀다.

 

 

 

 시에스타 (프랑스) - 복숭아색 꽃의 중심을 백색으로 물들인

사랑스런 한 겹의 꽃이다

 

 

 

 

핑크 메이딜란드 (프랑스) - 5장의 꽃잎이 한겹으로 피며

꽃이 오래가는 품종이다

.

.

 

헤르메스 화단에서

마음에 드는 싱싱한 녀석들만 몇 골라 담아 보았다.

 

 

사진 - 아이리스

2017. 05. 26 -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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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이리스

2017. 05. 26 -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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