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미음카페.얼음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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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출사여행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미음카페.얼음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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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

cosmos언니, 영원, 천사와 함께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올해 첫 만남을 가졌다

 

ㅣ 2026년 첫 만남은 영종도

 

분당 사는 아이천사는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서틀버스를 타고 이동했고

나와 영원이는 김포공항역

롯데몰 지하주차장에서 언니를 만나

언니 차를 타고 이동했다

 

차 안에서 담은 인천항 풍경

핑크색 항만 크레인이 인상적이었다

 

인천공항 제2 터미널 진입로에서 만난

하늘을 걷다 조형물

 

무료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아레나몰 주변에 조성되어 있는

디스커버리 파크를 지나

인스파이어 아레나몰로 향했다

 

1.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부대시설로

한국 최초 다목적 공연장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cosmos언니가

인스파이어 공연장에 다녀온 후부터

오로라관을 보여주고 싶어 했었다

그동안 시간을 잡지 못했었기에

올해 첫 만남 장소를

인스파이어 아레나로 정하게 되었다

 

1층 실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높은 천장과 바닥은 대리석으로 반짝반짝

 

사계절을 표현한 자작나무 조형물도

하나의 볼거리였다

 

2층 중앙홀을 장식한

인스파이어 윈터 원더랜드

 

2층 오로라 거리 초입에 있는

사막 컨셉의 오락실 짱랜드 입구

 

언니가 보여주고 싶었던 

아레나 입구에서부터

쭈욱 뻗어있는 오로라 거리

 

오로라 거리에선 매시 정각에

길, 천정, 벽면을 가득 채운

5분 길이의 미디어 아트가

영상으로 상영되는데

이 쇼가 인스파이어 시그니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한다

 

오로라 거리 아래층에 위치한

미디어 아트 얼음왕국

 

귀엽고 깜찍하고 화려한 컨셉의

매장 자체가 포토존인 위글위글

 

공간, 빛, 시간, 우주 등

자연의 신비를 담아낸

6개의 아트워크 오브제 중 둘러본 3곳

인스파이어 원더 : 마인드.페달.스페이스

 

중국풍으로 꾸며놓은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빌리지

 

점심을 먹은 곳은

우물집 매콤제육솥밥(16,000원)

맛보다 넓은 규모와 분위기에 취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다녀왔습니다

2026년 1월 31일cosmos언니, 영원, 아이천사와 함께 인천 영종도 랜드마크로 우뚝선인스파이어 아레나에 다녀왔다 ㅣ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인천 영종도에

perfume700.tistory.com

겉에서 보이는 평범한 외관과 달리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컨셉과

다양한 조형물로 꾸며져 있어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도 부족할 것 같았다

 

비행기가 서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DISCOVERY PARK

인스파이어 아레나 볼거리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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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을왕리 미음(ㅁ) 카페

 

인스파이어몰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찾은 곳은

마시안 해변가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 미음(ㅁ)

 

3층까지 있는 독채 건물임에도

앉을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이 많아 3층 옥상에 올랐다

 

추워도 포기하고 않고

3층에 자리를 잡은 이유는

요런 컨셉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울 포토존과

 

겨울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언니가 골라온 베이커리 모두

 고급진 맛으로 점심을 먹은 직후라

배가 부른 게 아쉬울 정도였다

 

그곳이 어디든

스튜디오로 만들어 버리는 우리

 

3. 마시안 해변 얼음바다

 

미음(ㅁ) 카페를 나와

카페 앞 마시안 해변도 거닐었다

 

바닷물이 언 걸 본 적이 있는 사람 손~

 

미음 카페의 또 하나의 매력은

추운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얼음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는 거~

 

며칠 동안 이어졌던 맹추위에

바닷물이 꽁꽁 얼어

파도에 의해 어름덩어리가 밀려왔다

쓸려가는 풍경은 장관이었다

 

난생처음 보는 얼음바다에

푹 빠져 추운 줄도 몰랐다

미음카페를 벗어나

연못 반영사진을 담을 수 있다는

동양염전카페를 찾았는데

주차할 공간도 없는 데다

연못물이 얼어있어 다음을 기약했다

 

4. 을왕리 해수욕장

 

동양염전을 포기하고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았는데

반짝반짝 윤슬이 빛나고 있었다

바다에 얼음이 없다는 게

당연한 것임에도 신기했다

 

을왕리 해수욕장에서는

을왕리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었다

 

cosmos언니 덕분에

 환상적인 미디어 아트로 감상하고

염분 때문에 얼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바닷물이 얼어있는 모습도 체험했다

 

한번 더 가보고 싶을 정도로

첫 영종도 나들이는 대 만족~^^

 

사진 - cosmos.아이리스.아이천사

2026. 01. 31 - 인천 영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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