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색상의 안면암과 탑

 

 

바다위에 있는 부교와 부상탑

 

 

 

안면암 부상탑 양 옆으로 보이는 섬이 여우섬과 조구널섬으로

암자에서 바다로 향하는 부상교는

밀물 때 물위로 뜨고 썰물 때는 땅에 내려 앉는 다리로

태안반도의 관광명소라고 하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썰물 때라 흔들거리는 부교의 묘미는 맛볼 수 없었지만

부교를 걸어 탑이 있는 곳까지 들어갈 수 있었다

 

 

 

정말 우연히 들린 안면암 이였는데..

집에와서 검색해 보니 태안에서 유명한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바다를 내다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사찰이라고 한다.


사찰 앞바다에 여우섬과 조구널섬까지 부교가 놓여 있어

밀물 때는 물 위로 들린 부교 위를 걸어서

섬까지 다녀올 수 있고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할 수 있어

태안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들리는 필수 탐방 코스라고 한다..

그런 이곳에 탑을 세운것 같았다...

 

또한 절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이 빼어나 일출명소로도 유명하다고...

 

 


 

사진 - 아이리스

2016. 05. 02 - 안면도 안면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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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78-7 | 안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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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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