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버스투어 ②-청수사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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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오사카

교토 버스투어 ②-청수사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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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15일

꿈루모아영코 친구들과 함께한

 

 

일본여행 오사카 자유여행 3박 4일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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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오사카 자유여행

 

 

오사카여행 3일차 - 교토 버스투어(여우신사.청수사.금각사.아라시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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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차 코스는 라쿠투어

교토 일일 버스투어를 했습니다

 

여우신사를 둘러본 후

찾은 두 번째 코스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지어진 청수사

라쿠투어 단톡방에 올려준 정보를 

토대로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청수사 코스를 포스팅 한 번으로

끝내기엔 사진 분량이 너무 많아

1. 청수사 찾아가는 길

2. 청수사(기요미즈데라) 

3. 청수사에서 내려가면서

둘러보려고 했던 산넨자카 닌넨자카는

다음을 기약하는 내용으로

나누어서 포스팅하기로 했습니다

 

ㅣ 교토 청수사 찾아가는 길

 

청수사 전용 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10시 40분

청수사 코스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2시간으로 이곳에서

점심을 자유롭게 먹으면 된다고

가이드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을 들은 후

버스에서 하차~

 두대의 버스가 완전히 주차된 걸

확인한 후 안전하게 인증샷도 담았습니다

 

비가 그친 걸 감사하며

넓은 주차장에서도 인증샷~

 

청수사 공영 주차장에 나란히

주차되어 있는 버스 행렬을 보니

이날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었네요.ㅠ.ㅠ

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청수사 탑이 보일 줄 알았는데

여우신사처럼 걸어야 했습니다

 

교토에 4대만 있다는

네 잎클로버 택시 찾기 이번에도 실패

 

차도를 벗어나 골목길로 들어섰습니다

 

청수사 탑이 보이는

상점가 골목길에 들어서자

사람들이 바글바글~

관광지에 왔다는 실감이 났습니다

 

청수사 아래에 위치한 상점가 골목은

일본 전통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로

수수한 분위기였는데요

그 소박한 느낌이 좋아

인파를 뒤로하고 한 명씩 섰습니다

 

이곳에 유난히 사람들이 많다 했는데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 

이곳이 산넨자카&닌넨자카 입구였네요

 

우리와 함께 버스를 탔던 일행들

대부분 위로 올라갔는데요

저희는 먼저 점심을 먹기로 하고

식당을 찾아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오전 10시 45분

다행히 문을 연 식당이 있었는데

웨이팅 맛집으로 유명한 두부요리 전문점

기요미즈준세이 오카베야였어요

 

기요미즈준세이 오카베야

오픈시간이 10시 30분이었네요

우리가 일찍 찾아간 덕분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를 배정받고

푸딩처럼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전골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기요미즈준세이 오카베야

골목 입구에 있는 상점인데

말차 디저트 가게인 것 같았어요

 

 

두부전골을 먹고 나 가는 길이

사람들이 많은 메인골목보다

한산해서 인물사진을 담았습니다

 

포즈 취해놓고 쑥스러워하는 언니..ㅋㅋㅋ

청수사 올라가는 메인 거리도

이렇게 한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그것은 소원일 뿐

메인거리는 여전히 들고나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인파로 가득했습니다

 

음~관광지가 너무 썰렁해도

재미가 없을 것 같기는 하네요

 

요령껏 사람들이 없는 틈을 공략했습니다

 

청수사 올라가는 길에

마을 어르신들 쉼터 같은 요런 공간도 있어

우리도 잠시 휴식 타임~

 

주황색 건물이 보이기 시작하자

목적지에 거의 다 왔구나 싶더라구요

 

청수사 경내에 들어가는

첫 관문인 인왕문 앞에 도착~

 

청수사도 여우신사처럼

오토바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구불구불한 좁은 상가골목길

한참을 걸어서 올라가야 했습니다

 

10시 40분에 투어버스에서 내려

10시 45분에 두부전골 식당 도착

11시 28분 식사를 마치고 나와

11시 40분 청수사 정문인 인광문에

도착하기까지 1시간 걸렸네요

 

남은 1시간 동안 청수사와

산넨자카 닌넨자카를 둘러보기엔

시간이 부족해 수박 겉핥기식으로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사진 - 아이리스

2024. 12. 14 - 교토 청수사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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