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1일~3일
꿈루모아영코 친구들과 함께한
2박 3일 여행 첫날 코스는 영종도
가평여행-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스위스마을.남이섬
2026년 5월 1일~5월 3일2년 만에 모인 cosmos언니(파주)모카(부산), 코러스(포항), 영원(시흥)아이천사(분당), 아이리스(서울)꿈루모아영코 친구들과 함께2박 3일로 인천과 가평여행을 다녀왔다 ㅣ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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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인스파이어아레나와
동양염전, 미음카페를 둘러본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찾은 곳이
백합칼국수 맛집 우이며녹이다
ㅣ 자연을 흡입하는 집 백합국수

백합칼국수 맛집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낙지초무침을 보고
선택하게 된 우이며녹

건물 옆에 위치한 주차장은 이미 만차상태로
손님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우이며녹 건물벽에 붙어 있는 메뉴도 단출

역시나 웨이팅이 있어 우리보다 먼저 도착한
모카와 코러스가 테이블링 등록을 해 놓았다

우이며녹 바로 앞이 마시안 해변으로
막간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는 언니와 모카 발견~

여기 포토존인감..? ㅎㅎㅎ



보이시한 매력이 물씬~
바람에 몸을 맡기고 서있는 모습도 멋지다

식사하기 전이나 후
마시안해변에서 사진을 찍어도 좋을 듯싶다

8분 정도 기다린 후에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동양염전에서
커피와 빵을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배가 많이 고프지 않은 상태였는데
고맙게도 인원수대로
주문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셔서
백합칼국수(13,000원) 6인분과

사이드 메뉴로
낙지 초무침(22,000원)을 주문했다

우리는 두 개의 테이블에 앉았는데
마시란해변 오션뷰 자리 운은 따라주지 않았다

3인분씩 칼국수 2 접시가 먼저 나왔다

기본 밑반찬은 셀프코너를 이용했다

셀프코너에서 담아 온 물김치와 김치

우리가 앉은 테이블 불판에 올려진
3인 전골 속에 보이는 큼직한 백합

각종 야채와 함께 무쳐낸 낙지초무침

쫄깃한 낙지와 향긋한 미나리의 조합
새콤 달콤 매콤 입맛을 돋우는데 최고다

모카, 창수, cosmos언니가 앉은 테이블

코러스, 영원, 아이천사, 아이리스가 앉은 테이블

백합은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서 먹으면 됨~

집게를 잡은 아이천사가
앞접시에 담아준 백합은 탱글탱글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았고
입안 가득 싱싱함이 몰려왔다

소스에 찍지 않고 백합 본연의 향과 맛을 즐겼다

백합을 건저 먹은 후 칼국수 투하~



배가 불러 칼국수는 맛만 보았는데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은 끓을수록 진가를 발휘했다
...................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가평으로 떠나기 전
저녁으로 해산물을 먹기 위해 찾은
마시란해변 오션뷰 식당 우이며녹
매장이 넓고 깨끗한 데다
무조건 인원수대로
주문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어 좋았다
백합칼국수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러웠지만
낙지초무침은 내 인생 최고의 맛이었다
난 새콤달콤에 환장하는 여인임..ㅎㅎ
ㅣ 우이며녹 백합칼국수 영종마시란점 위치
▶ 인천 중구 마시란로 203 1층
▶ 문의전화 : 0507-1415-5655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1:30
(※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 재료소진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을
사진 - 아이리스
2026. 05. 01 - 영종도 우이며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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